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 지역의 학생 수가 전년대비 1만7천478명(2.0%) 줄어들어 83만7천83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4년간의 변화를 보면 2020년부터 9% 감소한 수치입니다.
특히 서울시의 초등학생 수가 작년 대비 1만5000명(4%) 줄어들어 현재 약 36만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학생도 2000여명, 고등학생은 황금돼지띠(2007년생) 학생의 증가로 인해 1800명 정도 줄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줄어드는 학생 수의 이유로는 저출생이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의 학령 인구 감소세로 인해 서울시 교육부에서는 학급 편성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서울시의 학급 당 학생 수는 소폭 상승하여 학급당 평균은 22명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 교육청은 이러한 학생 수의 감소로 인해 교원 감축 등의 영향으로 학급 당 학생 수가 늘어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울시의 초·중·고등학생 수는 작년 대비 1만5923명 감소하여 약 7만2152명 줄어들었습니다.따라서 서울시의 학생 수에 대한 이러한 변화는 저출생과 학령 인구 감소세에 따른 현실의 반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노력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