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부 장관 후보인 이진숙 후보자가 최근 교내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진숙 후보자는 현 정부의 교육 정책에 대해 다양한 발언을 했다.
그 중에서는 '서울대 10개 만들기'라는 교육 공약에 대해 "지역 대학과의 동반 성장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진숙 후보자는 "지역에 우수한 명문대를 두면 지역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아가면서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몰리는 현상이 완화될 것"이라며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을 추진할 의향을 밝혔다.
또한, 정부는 이진숙 후보자를 포함하여 6개 부처 장관을 인선했다. 이진숙 후보자는 충남대의 첫 여성 총장을 지낸 경험이 있으며, 충남대 공과대학장과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그녀는 교육을 통해 국가의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이진숙 후보자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을 통해 지역대학과의 동반 성장을 강조하며, 교육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국민의 눈길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적으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교육을 통해 국가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할 의지를 강하게 내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