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총리 로렌스 웡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가졌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의 통화 사실을 알렸습니다.
취임 직후 축전을 보낸 웡 총리는 이날 통화에서 다시 한번 따뜻한 축하를 전하며, 이 대통령의 재임기간 동안 한-싱가포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했습니다.이 대통령과 웡 총리는 통화를 통해 미래 성장 분야인 AI와 디지털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웡 총리에게 올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기대한다고도 말했습니다.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것을 다짐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로 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싱가포르 총리와의 통화를 통해 한-싱가포르 협력의 성과를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웡 총리는 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양국 관계 발전과 협력을 향한 의지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도 양국 간 협력을 증진하고 더 많은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통화를 통해 양국 간의 친선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를 위한 전략적 협력의 길을 열어가기로 했습니다.이와 같이,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는 협력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짐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양국은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국제사회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을 이끌어 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가 첫 정상 통화를 진행한 소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들의 의지와 노력으로 한-싱가포르 협력은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