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방송된 채널A의 프로이자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 천명훈이 미스 차이나 출신인 소월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회에서 천명훈은 용기를 내어 소월에게 두 번째 데이트를 제안하며 먼저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미 첫 데이트 때에는 2인용 경차로 이동했지만, 이번에는 고급 세단으로 데이트를 즐겼다.천명훈은 10년간 소월에게 짝사랑을 하며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두 사람이 남이섬에서 짚라인 체험을 하며 달콤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명훈은 소월에게 첫 만남 때에는 어린동인가 싶었으나 금방 저도 모르게 짝사랑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두 번째 데이트에서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더욱 잘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천명훈이 소월에게 자신의 짝사랑 상대가 중국 출신의 미스 차이나 출신이며 1986년생이라고 소개하면서 이목을 사로잡았다.

10년간의 친구로서의 관계를 넘어선 이번 만남에서, 천명훈은 소월에게 진심을 전하며 그녀에게 감정을 표현했다. 소월은 천명훈의 고백에 대해 시간이 필요하다며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두 사람의 관계는 계속해서 진전되며,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그 결과가 어떻게 이뤄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천명훈과 소월의 만남은 여전히 이목을 끌고 있다.

소월은 미스 차이나 출신으로서 중국에서 경영학 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으로 온 인물이라고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의 나이는 39세로, 8살이 차이난다.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이처럼 천명훈과 소월의 관계는 계속해서 진전되고 있으며, 이들 사이의 이야기는 더욱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월과 천명훈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두 사람의 만남은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