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찰이 김수현 측 조사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수현이 지난 18일에 고소 대리인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4월에 가세연에 대해 스토킹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 및 고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김수현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인 김세의와 고(故) 김새론 유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실이 있습니다.이에 대해 경찰은 가세연 측의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며,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김수현 측은 관련 녹취록이 AI로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경찰은 포렌식과 압수물 분석을 마친 뒤 손 대표를 소환해 구체적인 혐의를 조사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가세연에 대한 조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경찰의 조사결과와 추가 소식을 주목하며 이번 사건에 대한 상황을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