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과 유재성 경찰청 차장이 취임했습니다. 두 분은 경찰대학 5기 동기로, 이번 업무 시작을 앞두고 계속된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박 본부장과 유 차장은 함께 경찰 고위 간부로 임명된 것이며, 이날 업무를 개시했습니다.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취임식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시대적 요구를 미룰 수 없다"며 수사권 조정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그는 또한 수사·기소 분리를 통해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 체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유재성 경찰청 차장 역시 "국민 중심 처리"를 강조하며 업무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두 분은 공동으로 경찰의 기능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번 인사는 이재명 정부의 첫 경찰 고위간부로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과 유재성 경찰청 차장이 발탁된 것으로, 전체적으로 경찰 기능의 강화와 국민 안전을 위한 노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임무에 임명된 두 분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민원 처리와 법 집행 등에서의 역량을 믿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