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공연에 불참한 사건으로 인해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목을 다쳐 무대에 올라가지 못했다.
미리 예매하고 저를 보러 와준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습니다. 이어 "병원 진료를 받고 회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고준희는 이 작품에서 하퍼 피트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첫 공연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건강 문제로 인해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되어 팬들에게 많은 실망을 안겼습니다.
고준희는 연극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목 다친 채로 무대에 서지 못해 죄송하다"며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또한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팬들에게 향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고준희의 동료 배우들도 고준희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조승우는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고준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준희의 불참로 팬들과 관객들은 실망을 안겼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준희는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하여 다시 무대에 섰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고준희를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