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발표했습니다. 선수 부문에는 김병지, 김주성, 데얀, 그리고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선정되었습니다.

고(故) 유상철 전 감독은 수비, 미드필더, 공격을 모두 소화했던 멀티플레이어로서 K리그를 통해 엄청난 업적을 세웠습니다. 김병지는 1992년 현대 호랑이에서 활약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김주성과 데얀 역시 각자의 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K리그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또한, 관련 지도자 부문과 공헌자 부문에는 각각 김호 감독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한국프로축구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인물들로서 K리그의 발전과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큽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을 통해 K리그의 역사와 전설적인 선수, 지도자, 공헌자들을 기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K리그의 발전과 발전에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발전된 K리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