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할 선수 12명을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30일을 기준으로 올 시즌 8개 이상의 홈런을 친 선수들이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팬 투표를 통해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컴투스는 4년 연속으로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는 11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12명의 후보 선수 중 8명이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하게 됩니다. 이 중 지난해 우승한 오스틴 딘을 비롯해 디아즈, 최형우 등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3일까지 온라인 팬 투표를 통해 출전자 8명을 결정할 예정입니다.올스타전 홈런 더비는 매년 야구팬들의 큰 관심을 받는 행사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올스타전 기간 중에 퓨처스 올스타 게임 종료 직후에 진행되며, 시즌 내 10홈런 이상을 친 타자들이 팬 투표로 출전 선수로 선정됩니다.한국야구위원회는 이번 올스타전 홈런 더비 참가 선수를 100% 팬 투표로 선정하고 있으며, 3일 오전 10시까지 팬들의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괴물 루키 안현민과 500홈런을 향해 달린 최정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예상되고 있습니다.컴투스와 함께하는 올스타전 홈런 더비가 야구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8명의 선수가 최고의 홈런을 향해 격돌할 예정입니다.

올스타전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며,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그 흥미로운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