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김영일씨가 제48대 광주 동부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1994년 전남대를 졸업한 뒤, 1997년에 간부후보생 9기로 소방에 입문했고, 광주소방안전본부와 서·남·광산소방서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는 제23대 광산소방서장으로도 활약했습니다.한편, 오긍환씨는 제26대 충남 공주소방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오씨는 1995년에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천안소방서 등을 거쳐 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 청렴감사과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오씨의 취임식이 열렸으며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약속하며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또 다른 소방서장들도 취임 소식이 있습니다. 유대선씨는 제33대 중부소방서장으로, 기현철씨는 제44대 군산소방서장으로, 박성호씨는 제15대 연천소방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또한 이연재씨는 서울주소방서장으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영일씨 제48대 광주 동부소방서장, 오긍환씨 제26대 공주소방서장, 나홍원씨 제25대 광주 광산소방서장, 길영관씨 제18대 용인소방서장에 대한 소식도 있습니다.

이렇게 소방서장들이 새로운 책임을 맡아 취임하면서 안전과 예방에 더욱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취임한 소방서장들의 열정과 전문성으로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