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은 취임 3주년을 맞아 화성시의 미래 비전을 밝혔습니다. 정시장은 시정 브리핑을 통해 민선 8기 임기 남은 1년 동안 복지, 주거, 노동, 교육, 돌봄,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화성형 기본사회'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성시는 인구 105만을 가진 특례시로, 새로운 시대에 맞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형 기본사회'의 구축을 통해 미래 주도 중심도시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자율주행,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투자유치를 통해 도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정명근 시장은 단순히 정책을 발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본사회 정책을 전담하는 '기본사회담당관'을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미래 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정명근 시장은 더 많은 시간을 행정 업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재선 여부에 대해서는 "행정에 더 집중할 때"라며 명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인 '화성형 기본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민들이 원하는 삶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 것입니다.

화성시가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들을 위한 풍요로운 삶을 창출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