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2021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산악인 고 김홍빈 대장 평전을 발간했습니다. 이 평전은 김홍빈 대장의 치열한 삶과 등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김 홍빈 대장은 1989년 에베레스트 첫 원정 등반부터 1991년 북미 최고봉 매킨리 등반 중 사고로 양손을 모두 잃는 등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왔습니다. 이 평전은 그가 겪은 모험과 도전, 그리고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로 가득하며, 김홍빈 대장의 용기와 인내가 미래 세대에 많은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악인 고 김홍빈 대장의 위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도전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겨보며, 그의 헌신과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함께 김홍빈 대장의 희망으로 가득한 여정에 동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