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형사11부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정모 전 경기도 비서실장, 배모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등 3명의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 4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에 전념하고 국정 운영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재판을 연기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을 다루는 이 대통령의 사건이 연기된 것은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과 대장동 사건에 이어 세 번째 재판 연기 사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카 유용 의혹 재판은 기일이 추후에 지정될 예정이며, 추가적인 소식을 기다려야 합니다. 관련된 소식은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