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모델 출신인 서정희(62)가 딸 서동주(42)의 재혼 소식에 대한 감회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습니다. 그녀는 "우리 딸 동주의 결혼식 진짜 행복했다.
든든하고 멋진 사위도 우리 가족이 되었고, 사랑이 더 깊어지고 있다"고 전하며 딸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서동주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4살 연하인 지모씨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지모씨는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의 이사로 알려져,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합니다.서정희는 자신의 딸이 행복한 결혼식을 가졌다는 소식에 안도와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서정희는 유방암을 이겨낸 항전사로써 딸의 재혼을 통해 "살아있길 잘했다"는 뜻깊은 메시지도 전했습니다.서정희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따뜻한 응원과 축하를 받았으며, 가족 사이의 소중한 연대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서동주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서정희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가족의 사랑과 결속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동주와 지모씨 부부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서정희와 가족들이 더욱 튼튼한 유대를 이어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