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의 자주적인 역할과 국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향해온 윤희근 청장이 33년의 경찰 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임하였습니다. 2년간의 임기를 마치며 윤희근 청장은 "경찰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야 한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윤희근 청장은 9일 경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현장이 살아야 경찰이 살고, 그 경찰이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줄 것이라는 대명제는 제 평생의 신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아쉬움과 회한이 없지 않았고 통증과 쓰라림도 있었으나 성취와 기쁨이 더 큰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윤희근 청장은 경찰의 자부심과 전통을 이어가며 국가 안전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경찰은 언제나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조직으로서, 윤희근 청장의 퇴임은 한국 사회에 큰 감동과 존경을 안길 것으로 기대됩니다.이제는 새로운 청장이 채석해야 할 숙제와 도전들이 있을 것이며, 윤희근 청장이 남긴 가르침과 정신은 앞으로도 한국 경찰의 발전과 국민 안전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윤희근 청장의 33년 간의 봉사와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새로운 경찰 청장과 한국 경찰의 발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