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군이 최신예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6대에 대한 작전 운용을 시작했다고 하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 초계기는 이른바 '잠수함 킬러'로 불리며, 해상에서 잠수함을 감지하고 추적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P-8A '포세이돈'은 2023년 미국 보잉사에서 생산돼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 후 국내에 도착하였습니다.해상초계기의 작전 운용은 전력화 작업을 거쳐 이번에 최종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P-8A '포세이돈'은 실제 작전에 투입되어 국가의 바다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