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과 보령시가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충북 진천군은 '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에서는 진천군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군은 2024년에 이어 비만 예방관리사업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또한 보령시보건소도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보령시보건소가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재차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보령시는 지역의 건강지표와 주민의 요구를 고려하여 건강증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이와 같이 진천군과 보령시는 지역사회에서 건강증진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보건복지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