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첫날을 공동 8위로 출발했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하여 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선두와는 3타 차이로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최근의 부진을 끊고 시즌 세 번째 톱10 진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대회로 김시우는 디오픈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앞으로의 라운드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하여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음 라운드를 통해 김시우가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시우 선수의 활약에 주목하면서 이번 존디어 클래식 대회의 결과를 기대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