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란 특검은 교육부 장관인 이주호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인 박종준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이 두 명에게 오늘 오후 서울고검에 있는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도록 통지했습니다.
신문기사에 따르면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오후 1시 50분쯤 내란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출석했습니다. 내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2차 소환 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12·3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의 조사 순서에 대해서는 확정된 사항이 아직 없다고 합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박종준 전 경호처장을 소환한 이유는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를 조사하기 위함입니다. 내란 특검팀은 이 두 명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환된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박종준 전 경호처장에게 내란 특검이 심각한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내일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2차 소환 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내란 특검은 이 주요 인물들을 소환하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들의 진술과 혐의에 대한 내용을 조사하여 사안을 해결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하여 추가 소식이 들어오면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