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6 남자 축구 대표팀이 친선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을 1-0으로 이기며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5일에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U-16 대표팀은 중국 선양어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중국축구협회(CFA) 4개국 친선대회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선발로 나선 선수들의 노력으로 구훈민이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팀은 전체적으로 안정된 수비와 공격을 펼치며 좋은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이번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로 시작된 U-16 대표팀의 친선대회 참가는 국내 축구 수준을 선보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