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은 5일 지역 당원들과 만나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서며 당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경남 창원을 방문하여 개혁 입법을 강조하며 당원들을 모았고, 박찬대 의원은 호남지역을 방문하여 '호남 일주일 살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경남 지역을 돌며 표심을 모으며 현재 32%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박찬대 의원은 28%의 지지를 받아 팽팽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음달 2일에는 새 당대표가 선출되며, 당대표는 내년 8월까지의 임기를 맡을 예정입니다.정청래 의원은 개혁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표심을 확보하고, 박찬대 의원은 통합된 당 대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각각 영남과 호남을 공략하는 두 의원은 민심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박찬대 의원은 검찰 개혁은 9월 안에 반드시 마무리될 것이라며, 이에 대한 확신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위기는 검찰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끝도 검찰로부터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처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은 각 지역을 찾아가며 표심을 모으는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둘 다 당 대표 선거에서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당원들의 지지와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뉴스 기사는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의 당 대표 선거에 대한 열띤 경쟁과 활동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