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둔 정청래와 박찬대 의원이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정청래는 32%의 지지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박찬대는 28%의 지지율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박찬대 의원은 당권 도전을 위해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일주일 살기'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현장 방문을 통해 당원들과 소통하고 이재명정부의 핵심 공약을 점검하고 확산하는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박찬대 의원은 "이순신을 본받아 새로운 도전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민주당 내에서는 정청래 의원이 7연승을 거두며 당권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박찬대 의원은 네거티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찬대 의원은 호남 지역의 당원들을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며 지지를 모으고 있습니다.이외에도 박찬대와 정청래 의원은 검찰개혁을 강조하며 당권 경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찬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국혁신회의에서 내년을 향한 계획을 밝히며 지방 권력 교체를 강조했습니다. 위와 관련하여 박찬대 의원은 정청래 의원과 함께 검찰 청해체를 주장하며 당권 경합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찬대와 정청래 의원을 만나 손 악수를 나누며 "공평하게" 서로를 대우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강조하면서 비판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찬대 의원은 5·18민주묘역을 찾아 검찰 개혁 4법을 추석 전에 통과시키겠다고 밝히며 당권 도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민주당 내에서 박찬대와 정청래 의원 간의 당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을 모으고 네거티브 캠페인을 전개하며 당권을 향한 결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