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 지역의 핵심 현안에 대해 박찬대 원내대표에게 건의했습니다.
그 중에는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과 같은 중요한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면담은 전남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어서, 김영록 지사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당들과 대선 후보자들이 지역의 핵심 현안을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과도 면담을 진행하며 현재 국회의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도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영록 지사는 '전남도 대선공약 대응 TF'라는 전략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협력하여 전남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총력전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여야 지도부와도 만나 지역 현안의 정책과제와 내년도 국비 핵심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의사당에서 박찬대 원내대표와 면담을 진행하며,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 등 6개 정책과제와 호남권에 대한 중요한 사안들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을 통해 김영록 지사와 박찬대 원내대표는 지역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여러 차례 국회의사당에서 박찬대 원내대표를 만나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역의 현안과 정책들이 국회와 정당들의 논의를 거쳐 균형있는 발전이 이루어지길 희망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