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지사 김영록이 국회에서 새 정부의 민생 추경 예산에 포함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전라남도의 12개 사업이 포함되어 총 2천42억 원이 확보되었다고 전라남도청은 4일 발표했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김영록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 TF'를 구성하여 지역 현안사업을 국정과제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지사와 관련 인사들은 실국장들과 함께 중앙부처, 국회, 그리고 국정기획위원회 등 다양한 기관에 앞장서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영록 지사는 1일 국회를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진성준 정책위의장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 반영을 적극 요청했습니다. 이후에도 국정기획위원회를 찾아 이한주 위원장과 회동하여 전남의 핵심 현안이 적절히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김영록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 TF'를 통해 지역 현안 사업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 직원은 중앙부처, 국회, 국정기획위원회 등 다양한 기관에 건의 활동을 펼치며 민생 추경 예산에 포함된 지역 현안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전남도의 노력으로 지역 현안이 국정과제로 반영되어 새로운 발전을 이루어내기를 기대합니다. 국정기획위원회를 찾아서 현안을 건의하고 국회를 방문하여 추가 증액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은 전남도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지역 현안 사업이 국정과제에 반영되어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