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준비한 이색적인 바캉스 콘셉트 '오싹한 바캉스릴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바캉스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게스트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바캉스 코스를 따라 여름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멤버 지예은은 촬영 중에 "방귀 뀌고 싶다"고 고백하는 등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였습니다. 촬영 도중에는 생리현상을 겪으면서 "시원하게 방귀를 뀌고파"라고 했고, 지퍼를 열고 먹는 등 재치있는 행동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

한편, 오늘의 레이스에서는 '오싹한 바캉스릴러' 콘셉트로 멤버들은 난이도별 바캉스 코스를 따라 상품과 벌칙을 획득하게 되는데, 원치 않는 바캉스 코스를 선택하면 상품만 받을 수 있다는 규칙에 맞서는 멤버들의 소동도 예고되어 있습니다.심지어 멤버들 중에는 "여기서 오줌을 싸도 되요?"

라는 돌발 멘트를 날리는 등 뜻밖의 상황들도 발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런닝맨' 바캉스 특집은 멤버들의 끊임없는 유머와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로 시청자들을 더욱 끌어들이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바캉스 중에는 주현영의 쾌활한 에너지와 특유의 매력도 빛을 발했는데, 그의 활약을 통해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색 바캉스가 펼쳐지고 있습니다.'런닝맨' 바캉스 특집에서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유머 넘치는 상황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다채로운 바캉스 코스를 통해 눈길을 끄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하며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