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두 번째 디비전 축구팀 부천FC가 강자 화성을 상대로 '10명' 부천, 상대의 자책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이뤘습니다. 이번 승리로 부천은 10승 4무 5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승점 34를 기록했고, 전남 드래곤즈를 제치고 3위 자리로 올라섰습니다.

부천은 이날 경기를 통해 코리아컵을 포함한 공식전 5연승의 신바람을 불었습니다.이 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지난 세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 FC, 안산 그리너스, 경남FC를 이기고 이번에는 화성에서도 승리하며 4연승을 이뤘습니다.

후반전 프리킥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상대의 자책골을 결승골로 활용해 승리를 가져왔습니다.부천은 이번 4연승으로 2023시즌 이후 786일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이에 코리아컵을 포함하면 5연승을 이루고 있습니다. 부천은 이번 경기에서 3-4-3의 포메이션으로 나와 박창준, 몬타뇨, 바사니가 스리톱을 구성했으며, 티아깅요와 장시영이 좌우에 배치되었습니다.

부천은 현재 상승세를 이어가며 중위권을 떠도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3연승을 거두며 승점 31을 기록해 3위 자리에 올랐으며, 수원 삼성과의 승점 차는 4점에 불과합니다.

이에 부천은 하위권 팀인 화성을 상대로 4연승을 도전하며 상위권 도약을 꾀하고 있습니다.다음 경기에서는 오는 6일 화성에서 화성FC를 상대로 4연승을 지향할 예정이며, 화성은 부천FC를 상대로 2연승을 노려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천의 박창준은 이번 경기에서도 팀의 중심 역할을 해내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와 함께 부천은 2016년 이후 9년 만에 코리아컵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다음 경기에서는 강원, 광주, 전북과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천 감독은 "한 경기, 한 경기 충실하게 펼치면 5연승, 6연승도 가능하다"며 팀의 성공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승세를 이어가며 팀의 모습을 단단히 유지해 나가는 것이 이번 승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부천FC는 4연승을 달성하며 강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부천은 이번 승리를 통해 3위에 자리하게 되었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속된 성장과 함께 더 많은 승리를 이루어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