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식을 갖고 정식으로 업무에 착수했습니다. 국무총리는 이날 취임식에서 "위대한 국민을 지키는 국가종합상황본부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쓰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취임식에 앞서 김 총리는 재난대응체계 점검회의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근로환경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란의 상처와 제2의 IMF 위기를 극복하고 위대한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 위대한 국가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당정의 승패는 국민의 승패"라며 당정이 하나가 되어 국정과 국민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당정 협의회에서 "신속한 추경 집행을 통해 민생 지원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물가 안정을 위해 가공식품 가격 상승률을 최소화하고 재난 안전 대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국무총리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따라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취임식과 당정 협의회 참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존경받는 국무총리로서 업무에 임할 것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