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7일 오후 1시부터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도내 29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발령하고 2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경기도는 폭염특보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가동으로 각 부서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재난, 복지, 보건, 농축수산 분야에서 폭염에 따른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 노인, 야외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또한, 경기도는 지난 3일 광주 서구에서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96명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에 도내 31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확대되어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음성군은 9월 말까지 폭염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폭염특보 확대 발표에 따라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민들도 폭염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적절한 대비와 예방 조치가 필요하며, 관련 지침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따라서, 폭염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며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특히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마음가짐과 체계적인 대비로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