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최승용이 손톱 부상으로 KBO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최승용은 지난 6일 KT 위즈전에서 투구 중 왼손 검지 손톱이 깨지는 부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승용은 부상을 이어받은 2~3일의 휴식 이후 상태를 지켜보며 통증이 가라앉으면 훈련을 다시 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올스타전에 앞서 최승용이 마지막 등판을 한 날인 6일에 왼손 검지 손톱이 깨졌는데, 부상은 심각하지 않지만 12일 대전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는 출전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KBO는 공식적으로 박치국을 대체 선수로 발탁하여 두산의 투수진을 조정했습니다. 후반기 경기에서는 최승용의 복귀를 기대합니다.
이번 손톱 부상으로 최승용은 첫 올스타전 출전 기회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손톱 부상을 겪은 적이 있는 최승용은 이번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올스타전 대신 박치국이 대체 선수로 발탁되었으며, 12일 대전에서 시작되는 후반기에는 최승용의 등판을 기대해 봅니다.최승용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5승 5패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4.94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감독의 추천으로 올스타전 멤버에 선정되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손톱 부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과거에도 손톱이 깨지면서 경기에 영향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해 낙마하지는 않았습니다.이와 같이 최승용은 손톱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되었습니다.
박치국이 대체 선수로 선발되어 후반기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최승용의 빠른 회복과 향후 경기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