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의 항소 취하를 촉구하는 시민 3만2천여명의 서명이 이명현 특별검사팀에 전달되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박 전 대령의 항명 혐의 관련하여 촉구 서명을 수사 담당자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은 서명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별검사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 3만2천65명의 서명을 통해 박 대령의 항소 취하를 촉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군인권센터는 순직해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조사하는 이명현 특검팀에 계속하여 박 대령의 사건에 대한 관심과 취하 촉구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이와 같이 박정훈 대령 항소 취하를 요구하는 시민 서명이 특별검사팀에 전달되었으며, 군인권센터는 앞으로도 박 대령의 사건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