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과 김연자가 함께한 듀엣곡 ‘주시고’가 7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8일까지는 랜덤 콘텐츠가, 21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 조합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 영탁과 김연자의 ‘주시고’가 기대를 모으고 있어 두 사람의 콜라보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호응이 역력되고 있다.

영탁의 소속사인 어비스컴퍼니는 ‘주시고’의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올림픽대로 느낄 수 있는 팔을 벌린 영탁과 하늘을 향해 떠오른 듯한 김연자가 담겨진 콘셉트 포스터는 두 사람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만들어낼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팬들은 7월 22일을 기다리고 있다. 영탁과 김연자는 트로트계의 대표적인 가수로서 각자의 음악 스타일과 색다른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이다.

이번 듀엣곡 ‘주시고’를 통해 어떤 환상적인 하모니가 만들어질지 기대되며, 이번 콜라보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요약하자면, 영탁과 김연자의 듀엣곡 ‘주시고’가 7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팬들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셉트 포스터를 통해 두 사람의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으며, 트로트계 대표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어떤 환상적인 조합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이번 콜라보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