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는 '스마트 행복도시 구현'을 위한 정보화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5년간 연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여 '미래형 스마트 행복도시 정읍'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또한, 평생학습도시로 확정되어 교육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미래를 대비한 지역상권 살리기 사업에도 80억원을 투입하여 활성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정읍시의회 임시회에서는 시장이 스마트 도시 공간계획을 구상하고 추진 전략을 설정할 것이며, 2026년까지 이를 완료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미래성장을 위해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에도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반려동물이 행복한 복지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의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도 마련하여 모두가 행복한 으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정읍시는 환경변화에 대응하며 미래 성장을 위해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는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여러 재해로부터 축산업을 보호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조화로운 공존을 이루어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행복도시로서의 정읍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