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가 새로운 감독으로 김길식 감독을 선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충북청주는 구단의 제3대 사령탑으로 김길식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길식 감독은 이전에 안산 그리너스에서 단장을 맡았던 경험이 있으며, 이제부터 충북청주를 이끌게 될 것입니다.김길식 감독은 오는 20일 천안시티FC와의 홈 경기에서 충북청주를 공식적으로 지휘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는 최상현 감독대행이 경기를 이끌고 있었지만, 김길식 감독의 합류로 팀의 지휘봉을 맡게 될 것입니다. 충북청주는 김길식 감독을 통해 후반기에 반등하여 안정된 운영을 이루고 10위권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길식 감독은 전남 드래곤즈와 제주 유나이티드 등 국내 프로축구팀에서 활약하며, 국내 선수로는 최초로 루마니아 리그 FC오첼룰 갈라치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서 경기를 펼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청주FC는 김길식 감독을 통해 팀의 발전과 안정된 운영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충북청주FC는 김길식 감독의 새로운 지휘 아래에서 팀을 이끌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길식 감독은 20일 천안시티FC와의 홈 경기부터 충북청주를 공식적으로 이끌게 되며, 팀의 후반기 반등과 안정된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충북청주FC는 김길식 감독을 통해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삼고, 팀의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