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김천 상무 소속의 미드필더 이승원이 2025시즌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김천 소속 선수로는 이번 상이 처음으로 수여된 것입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한국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에서 해당 달에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광된 상입니다.이번 수상으로 이승원은 김천 최초로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 상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23세 이하의 선수들의 업적을 인정하는 상으로, 이승원의 신인 역량과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한편, 전북 현대의 감독인 포옛은 두 달 연속으로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였고, 이번 6월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이승원의 손에 전달되었습니다.
이승원은 2023년 이후에 데뷔하여 첫 출장부터 3년 이하의 시간동안 뛰어난 성적을 거두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김천 상무의 이승원은 오는 주말 예정된 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마주하기 전에 상금과 함께 영플레이어상의 트로피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승원은 꾸준한 출전과 우수한 성적표로 팀에서의 위치와 잠재력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결정을 통해 이번 이승원의 활약을 공식 인정했으며, 이승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시즌 6월, K리그의 이번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이승원의 훌륭한 능력과 팀에 대한 기여를 기리는 의미있는 상으로 수여되었습니다.
이승원 선수의 향후 업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팬들은 그의 향후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