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출연자인 옥순이 혼전 임신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한 번의 아픔도 있었지만, 마음 한 편에는 예쁜 가정과 멋진 엄마의 꿈이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옥순은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기적과 같은 사랑을 받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매일 몸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 있다는 걸 느끼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지난 2년간의 여정을 함께 보냈던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모습으로의 도약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의 옥순에게 많은 응원과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믿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