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기본적인 삶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 총리는 국민의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범부처들이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국민들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은행 지표에 따르면 생활 물가가 4년간 19% 이상 상승했음을 언급하며 정부는 물가 관리에 있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동산 시장 안정과 관련해서는 대출규제가 잘 이행되는지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김 총리는 폭염으로 인한 사회재난에 대해도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산물 부분은 사전수매계약 등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는 등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체감 물가와 서민 주거 안정대책, 폭염 등 재난 문제에 대한 정부 대책을 논의하고 점검했습니다.
수도권 일부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한 대책도 강화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정부와 여당은 물가안정을 위해 가공식품 가격 인상률을 최소화하고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당정은 물가 수준이 높아서 생계 부담이 커지는 현상에 대해 신속하고 총력을 다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정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인해 채소값 등 생활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의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범부처간 협력을 강화하고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러한 대책들은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한 성급한 대응과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부는 국민의 생활 안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