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인 김동연은 최근 추경을 통해 민생을 살리는 '산소호흡기'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새 정부 추경 예산 대응 민생경제 점검 회의'에서 이같은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김 지사는 "새 정부가 추진하는 추가경정예산이 민생을 살리는 '산소호흡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새 정부의 추경 예산이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한 김동연 지사는 이번 회의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포함한 정부의 추경예산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정부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새 정부의 추경 예산이 민생을 살리는 중요한 요소로서 경제와 민생을 함께 발전시키는 '산소호흡기'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확정한 31조8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민생을 살리는 산소호흡기'로 삼아 경기도와 함께 시너지를 내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새 정부의 추경 예산이 민생을 살리는 핵심 요소로서 경제와 민생을 함께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와 같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새 정부의 추경이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산소호흡기'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 진행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와 새 정부가 추진하는 추경 예산이 민생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경제와 민생을 함께 발전시키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