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문회에서 극우 성향의 역사 교육을 논란으로 야기한 교육단체 리박스쿨의 손효숙 대표가 "전두환 학살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손 대표는 "역사를 왜곡하지 않았다"며 본인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이수전 전 교육부 자문관은 리박스쿨의 활동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부는 리박스쿨 대표인 손효숙에 대해 해촉 추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손 대표는 "마녀사냥을 당해 심신미약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며 뉴스타파에 당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리박스쿨의 활동에 대한 논란이 더욱 커지면서, 손 대표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공과가 있다"고 평가하며 역사적인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으로 인해 전두환씨의 명예회복을 노리는 것으로 비춰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언론을 통해 드러난 관련 내부문건과 손효숙 대표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리박스쿨이 극우적 시각의 역사 교육과 댓글 조작 논란에 휘말린 상황입니다.

국회 청문회에서 손 대표는 마녀사냥을 당하며 심신미약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피하려고 노력 중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역사 교육과 관련된 교육단체의 행동과 발언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의 발언과 행동이 진실과 조화되는지, 공로와 책임을 분명히 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논란은 계속되고 있지만, 국민들은 이에 대한 해결책과 책임 소재를 더욱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