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버스의 정식 운항을 앞두고 호주 브리즈번을 방문하여 현지의 수상교통 시스템을 점검하고 조치하기 위한 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세훈 시장은 호주의 수상 대중교통인 '시티캣'을 탑승하고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봤습니다.

서울시는 한강버스의 정식 운항을 두 달 앞두고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외국 선진국의 사례를 살펴보고 개선점을 찾아내기 위해 브리즈번을 선정했습니다. '시티캣'은 30년 이상의 운행 경험을 갖고 있는 호주의 수상 대중교통으로, 서울시가 참고할 만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지에서 시티캣을 탑승하며 정시운항 경험, 대중화 전략, 안전관리 등을 직접 살펴보고 비교·분석하였습니다. 한강버스에 적용할 수 있는 개선점과 보완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한강버스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수상 대중교통 프로젝트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이동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도시의 이동 편의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세훈 시장의 노력을 통해 한강버스가 성공적으로 운항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