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가 40년 만에 청룡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선수들은 대구상원고를 7-3으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1985년 이후 부산고의 청룡기 결승 진출로 40년 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1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에서 부산고는 대구상원고를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특히 부산고의 3학년 좌완 투수 박준건이 6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레전드 포수 강민기와 투수 하현승의 활약으로 부산고는 결승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하현승은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투수로서의 역량을 발휘했습니다.감독 박계원의 지도하에 부산고는 46년 만에 청룡기 우승에 도전합니다.

선수들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으며, 결승전에서 또 한 번의 역전 승리를 꿈꿀 것입니다.이번 부산고의 청룡기 결승 진출은 많은 이들에게 감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부산고의 역대 우승 기록을 찾아보며, 이번 결승에서도 힘차게 경기를 펼쳐 나갈 것을 기대해 봅니다. 부산고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