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방송된 JT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의 첫 회에서는 MC 김희선과 탁재훈이 동네 친구인 유해진, 그리고 셰프 이연복과 이원일과 함께 성북동을 방문하여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유해진은 해당 지역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단골집과 명소를 소개하며 특별한 가이드로 활약했습니다.

김희선과 탁재훈은 유해진과 함께 '한끼합쇼'에서 어울리는 모습을 선보였는데, 특히 첫 회 방송에서는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성북동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희선은 유해진에게 "1000억원 있냐"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한편, 유해진은 첫 촬영 때 34도의 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는데, 이에 김희선은 유해진에게 덕분에 영화 출연에 대한 용기를 얻었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끼합쇼'는 첫 회 방송부터 웃음과 감동,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모두 잡은 성공적인 컨텐츠로 평가받았습니다.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는 과연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김희선, 탁재훈, 유해진 등의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끼합쇼는 시청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동네 주민들과의 소통과 따뜻한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1위를 차지하였다.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한끼합쇼'의 다음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