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가 20주년을 맞아 3년 만에 '아는 형님'에 출격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늘 예능 감으로 유명한 슈퍼주니어는 이번 출연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이번 출연을 통해 형님들과의 다시 만남을 이끌어내며 12년간의 우정을 증명하고 있다. 이전에는 학교 막내라인으로 활약했던 김희철과 신동도 이번에는 색다른 매력으로 출연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룹 D&E의 동해와 은혁 또한 이번에는 전학생으로 출연하여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들의 입담과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시청률도 상당히 높게 나타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은 이전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며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이에 더해 슈퍼주니어는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며, 이에 관련된 정보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활약을 지켜보며 그들의 20주년을 축하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