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가 7년 동안 함께한 윌리엄 쿠에바스를 대신해 패트릭 머피를 영입했다. KT는 11일 쿠에바스의 시즌 성적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그에게 방출 통보를 전달했습니다.
쿠에바스는 이번 시즌에 18경기에서 3승 10패를 기록하며 ERA가 5.40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KT 팀은 쿠에바스와의 7년 동안의 동행을 마치고 새로운 우완 투수인 패트릭 머피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쿠에바스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7년 동안 KT 팀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2022년에는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두 경기만 뛰었지만 그 이전에는 팀을 이끌어준 주력 투수로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성적 부진으로 인해 쿠에바스는 팀에서의 자리를 잃게 되었고, 대체 외국인 투수인 패트릭 머피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머피는 2020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KT 팀은 쿠에바스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패트릭 머피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쿠에바스에 대한 헤어짐은 KT 라커룸에 안타까운 감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쿠에바스가 팀에 머무른 7년 동안 그의 낭만적인 투구와 우정은 팀 내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나도현 단장은 "쿠에바스는 7시즌 동안 우리 팀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KT 팀은 패트릭 머피를 새로운 우완 투수로 영입하며 V2를 위한 도전에 결심했습니다. 머피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KT 팀의 성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머피는 연봉 27만7000달러(약 3억8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으며, KT 팀은 그의 활약으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KT위즈는 쿠에바스와의 7년 동안의 함께한 시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외국인 선수 패트릭 머피를 영입하여 팀의 성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