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민주당 김윤덕 의원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는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를 지명했습니다. 이로써 19개 부처 가운데 마지막 2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며, 새 정부 초대 내각 인선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국토부와 문체부 장관 인선이 이뤄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내각 인선이 완료되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 강훈식은 이 대통령이 오늘 문체부와 국토부 장관 후보자를 공개하면서 내각 인선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최휘영 후보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김윤덕 후보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해온 경험이 있습니다.강실장은 장관 후보자 인선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여러 후보자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오늘 문체부와 국토부 장관 후보자를 공개함으로써 이재명 정부 첫 내각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김윤덕 의원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를 지명했습니다.

이로써 이 대통령 취임 후 37일 만에 19개 부처에 대한 내각 인선을 완료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 대통령이 오늘 문체부 장관 후보자와 국토부 장관을 공개하며 내각 인선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부의 내각 인선이 완료되었으며, 국토부 장관으로는 김윤덕 의원이, 문체부 장관으로는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가 지명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각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후보자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종적으로 장관 후보자를 공개하며 내각 인선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로써 이 대통령의 취임 후 37일 만에 19개 부처에 대한 내각 인선이 모두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