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보수 언론계의 원로인 조갑제와 정규재와 오찬을 가졌습니다. 오찬은 이 대통령이 두 원로 언론인을 초청함으로써 성사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다양한 주제로 2시간 동안 환담을 나누었는데, "대한민국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 국민 통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찬에서 이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으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며,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방개발을 지지하겠다는 의견도 전했습니다.
조갑제와 정규재와의 만남에서 이 대통령은 "지혜를 보태달라"고 요청하며,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습니다. 최근 이 대통령이 조갑제와 정규재와 오찬을 가졌다는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드러내었습니다. 또한 수도권 집중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방개발을 지지할 것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함께 두 언론인에게 지혜를 빌어 국가발전에 기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