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 김민주가 iM금융오픈 우승 이후 총 8언더파로 코스 레코드를 타이하며 선두에 도약했습니다. 이에 따라 KLPGA 시즌에서 두 번째 승리를 향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4월 iM금융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민주는 그 뒤로 6개 대회에서 톱10에 한 번도 오르지 못하는 부진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치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8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어제 2라운드에서 8언더파의 코스 레코드를 기록한 김민주는 지난 4월의 우승 이후에는 주춤했지만, 오늘 경기에서 이를 뒤엎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에 따라 KLPGA 시즌에서 두 번째 승리를 향한 강력한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출전한 7개 대회에서 톱10에 오르지 못했던 김민주가 이번 대회에서 코스 레코드를 타이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KLPGA 시즌에서 두 번째 승리를 위한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한편, 김민주는 "샷 감각이 날카롭진 않았지만, 오늘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의 좋은 경기로 인해 선두에 올라 현재 우승 기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번 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의 김민주의 좋은 성적을 통해 그녀가 이번 시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