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의 멤버 케일리가 팀을 탈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케일리와 충분히 논의한 끝에 비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비춰는 4인조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케일리는 2009년생으로 팀의 막내였으며, 지난해 3월 건강 문제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후 활동을 재개하지 못하다 1년 4개월 만에 팀을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6인조로 결성된 비춰는 현재 4인 체제로 활동하게 될 전망입니다.JYP엔터테인먼트는 케일리의 탈퇴에 대해 앞으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비춰는 케일리의 탈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팬들에게 좋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케일리의 탈퇴 소식으로 인해 팬들은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으나,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케일리의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응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비춰의 활약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