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의 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VCHA)' 멤버 케일리(Kaylee)가 팀에서 탈퇴했다고 합니다. 케일리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뒤 1년 4개월 만에 팀을 떠났습니다.
JYP는 "JYP 아메리카와 케일리는 충분한 논의 끝에 비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습니다.비춰는 2009년생으로 팀의 막내로 활동했던 케일리가 지난해 3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활동을 재개하지 못한 채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6인조로 시작한 비춰는 현재 4인조로 재편되었습니다.JYP엔터테인먼트는 "JYP 아메리카와 케일리는 충분한 논의 끝에 비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케일리의 향후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의 케일리 탈퇴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팀이 4인조로 재편됨에 따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JYP엔터테인먼트와 케일리의 이별에도 불구하고 케일리의 향후 활동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케일리와 비춰의 멤버들이 각자의 길을 걷는 모습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