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에서 대구FC는 울산 HD와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세징야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대구팀에 중요한 득점을 안겨주었습니다.
세징야는 전반 32분에 김주공의 크로스를 멋진 발리슛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에도 또 다시 골망을 흔들며 팀을 도왔습니다. 경기는 매우 접전을 이어갔으며 양 팀은 2-2로 비겼습니다. 12일 경기는 6월 29일에 예정돼 있었으나 울산의 FIFA 클럽월드컵 참가로 연기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대구는 승점을 1 획득하며 좀 더 안정적인 순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도 세징야와 대구FC는 좋은 경기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