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가 불화설과 왕따설 등 해체 위기에 대해 공개하며 눈길을 끄는 모습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가 완전체로 출연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순탄하지 않은 20년을 보냈다고 고백하며 과거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해체 위기에 직면했던 경험을 공개하며 과거의 어려움을 회상했습니다. 이특이 그룹을 이끌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언급하며 이특의 존재가 없었으면 해체할 뻔했을지도 모른다는 언급을 했습니다.

또한 은혁은 왕따설과 불화설에 대해 해명하며 주먹다짐 등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비판적인 시기를 겪을 때마다 슈퍼주니어가 한뜻을 이루기 위해 더욱 단단해져야 했음을 밝혔습니다.

한편, 멤버들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은혁은 멤버들 간의 텃세 폭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려욱과 규현은 6개월 동안 은혁과 말을 하지 않은 적도 고백했습니다.

슈퍼주니어는 또한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멤버들은 식단 조절 등으로 몸무게를 유지하며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최종적으로, 슈퍼주니어는 지난 20년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한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며,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활동할 것을 약속했습니다.